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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에 가면, <메종>, 2017년 11월호

-Edit 문은정

바우 파머스 몰은 30년 역사를 지닌 대관령원예농협 건물을 개조해 만든 신개념의 로컬 푸드 마켓이다. 대관령 목장에서 직접 생산한 우유, 치즈, 요거트, 소시지 등 로컬 푸드를 잔뜩 구매할 수 있다. 심지어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함께 아란치오 김상범 셰프가 개발한 번, 아이스크림 등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 번과 아이스크림에 쓰이는 재료는 대관령의 로컬 식재료인 우유와 달걀, 감자, 피나무 꽃 꿀 등을 사용했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공예가들의 솜씨 좋은 공예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의 삽화로 유명한 김정기 작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으니, 대관령에 단다면 꼭 한번 들러볼 일이다.


           
제목: 대관령에 가면, <메종>,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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