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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밍화 미코'와 함께하는 안동 마 미식 예찬, <쿠켄>, 2018년 1월호
-에디터 김미선
-사진 하지수
-취재협조
안동마 6차 산업화사업단(http://www.andongyam.com/),
빅팜컴퍼니(http://www.big-farm.com/),
슈밍화 미코(02-3446-1227)

"흰 도화지처럼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변주된다." 식재료 지식이 해박한 셰프 신동민의 안동 마 예찬론이다. 강판에 갈면 온 재료를 매끌매끌 보드랍게 껴안고, 물에 익히면 사각사각 경쾌한 식감을 자아낸다. 어떤 재료, 어떤 소스와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맛. 마는 이제 그저 몸에만 좋은 약재가 아니라 어떤 음식과도 훌륭하게 하나가 되는 미식의 재료다. 신동민 셰프의 일식 다이닝 '슈밍화 미코'에서 안동 마를 주제로 하는 미식 클래스가 열렸다.
           
제목: '슈밍화 미코'와 함께하는 안동 마 미식 예찬, <쿠켄>, 2018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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